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듀얼 타워인데 3만원대? JF550 Elite ARGB 쿨러, 이건 진짜 가성비다

시작하며 가성비 좋은 ARGB 쿨러를 찾는다면 JIUSHARK JF550 Elite ARGB는 꽤 괜찮은 선택지다. 120R 디자인의 상단 커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듀얼 타워 구조와 ARGB 팬을 더한 제품이다. 미들타워 PC에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는 크기와 3만원대라는 가격도 꽤 매력적이다.   1. 120R 감성 그대로 가져온 듀얼 타워 쿨러 120R 모델이 괜찮았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디자인이 깔끔했고, 가격이 부담 없었고, 무난하게 조립이 가능했다. 이번 JF550은 그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듀얼 타워 버전이다. (1) 상단 커버와 ARGB 디자인은 어떤 느낌인가? 내가 직접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건 이거였다. “생각보다 케이스 안에서 존재감이 확실하다.” 하이그로시 탑커버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LED 조명, 그리고 팬 블레이드 ARGB 효과가 합쳐지니까 중소 브랜드라 무시할 수 없는 디자인 퀄리티가 나왔다.   항목 JF120R JF550 Elite ARGB 디자인 헤어라인 커버 하이그로시 커버 팬 개수 1개 2개 구조 싱글 타워 듀얼 타워 조명 Non/Auto-RGB/ARGB Non/Auto-RGB/ARGB 결론부터 말하면,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확실히 크기와 내부 구조에서 차이가 있었다.   2. 쿨링 성능은 괜찮을까? 스펙을 살펴봤다 쿨러를 고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건 팬 성능과 구조다. 이번 JF550 Elite ARGB는 스펙에서 중상급 정도로 평가할 수 있다. 🌡 어떤 상황까지 커버할 수 있을까? 듀얼 타워 구조에 120mm 팬 2개가 장착돼 있고, Hydraulic Bearing이 적용되어 있다. 팬 속도는 1,600 ±10% RPM, 풍량은 65.16 CFM, 풍압은 1.53 mmH₂O다. 📌 스펙 기준으로 보면, 일반 게이밍·작업용 PC까지는 무난히 커버 가능하다는 느낌이었다.   ...

GIGABYTE M27Q2 QD ICE, 디자인까지 신경 쓴 210Hz 게이밍 모니터

시작하며 WQHD 해상도, 210Hz 주사율, 퀀텀닷 패널. 이 세 가지가 한 번에 담긴 모니터라면, 어떤 사용자도 한 번쯤은 눈길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흰색 바디에 깔끔한 마감이 더해진 ‘GIGABYTE M27Q2 QD ICE’는 요즘처럼 책상 인테리어까지 고려하는 사용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과연 이 모니터가 게임뿐 아니라 영상 작업, 일상용으로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을까?   1. 디자인부터 눈길을 끄는 화이트 컬러 외관 화이트 감성의 모니터는 찾기 어려웠다 요즘 모니터 시장은 여전히 검정색 일색이다. 그래서 화이트 컬러 바디에 금속 스탠드까지 갖춘 M27Q2 QD ICE는 책상 위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선택이 될 수 있었다. 받침대는 무게감 있게 제작되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었고, 손나사 방식 덕분에 별다른 도구 없이도 조립이 가능했다. 외관 포인트 정리 전면은 얇은 베젤리스 구조 기가바이트 로고는 입체적으로 처리되어 고급스러움 강조 후면은 다각형 패턴과 질감이 섞여 단조로움을 피함 스탠드는 틸트, 피벗, 스위블, 높낮이 모두 지원 결론부터 말하면, 화이트 데스크 세팅에 어울리는 몇 안 되는 게이밍 모니터였다.   2. 게임에 필요한 핵심 기능은 빠짐없이 지원 게임용으로는 어떤가? 이 모니터는 기본 200Hz에 오버클럭 시 210Hz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 여기에 AMD FreeSync Premium, NVIDIA G-Sync Compatible 공식 인증까지 포함되어 있어 어떤 환경에서도 ‘찢김 없는’ 화면 전환이 가능했다. 👇 게이머 입장에서 유용했던 기능들 에임 스테빌라이저 Sync 블랙 이퀄라이저 VRR (가변 주사율) 섀도우 부스트 응답속도 설정: OFF/스마트/화질 우선/밸런스/속도 우선 🎮 이건 어떤가? 실제 반응 속도는? GTG 응답 속도 기준으로 최고 성능 모드인 ‘속도 우선’...

조용한 파워 찾는다면? 제로팬 기능 탑재된 스카이디지탈 PS7-CSZ1000V5 리뷰

시작하며 스카이디지탈이 2025년 하반기, 1000W급 고출력 파워서플라이 'PS7-CSZ1000V5'를 포함한 총 4종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80PLUS 골드 인증과 ATX 3.1 지원까지 갖춘 이번 시리즈는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에 적합한 구성을 보여준다.   1. 요즘 다시 뜨는 이유는? 스카이디지탈 파워서플라이의 귀환 예전엔 키보드 브랜드 이미지가 더 강했지만, 이번엔 다르다. 스카이디지탈은 한동안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주변기기 위주로 주력했지만, 사실 파워스테이션 시리즈는 2000년대 중반부터 국내 파워 시장에서 은근한 입지를 지켜온 제품군 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파워스테이션7 시리즈는 ATX 3.1을 본격 지원하면서 고성능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확실한 무기를 꺼내든 셈 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ATX 3.1과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는 점에서 최신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시스템에 딱 맞는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2. 직접 써보며 느낀 기본 사양과 설치 편의성 설치 과정부터 확실히 ‘요즘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테스트해본 모델은 PS7-CSZ1000V5 , 정격 출력 1000W에 풀 모듈러 설계 를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ATX 3.1 규격을 공식 지원 하며, 12V-2x6 커넥터를 기본 탑재 하고 있어 최신 고성능 GPU 환경과도 찰떡궁합이다.   📑 이런 기본 사양이 포함되어 있다 출시가 224,000원 → 행사 특가 157,000원 (2025년 10월 말까지) 폼팩터 ATX (150mm 길이로 다소 긴 편) 냉각 방식 135mm FDB 쿨링팬 + 제로팬 기능 인증 등급 80PLUS GOLD (230V EU 기준) 모듈 방식 풀 모듈러, 플랫 타입 케이블   📑 어떤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을까 구성 항목 내용 24핀 주 전원 1개 (16AWG) CPU 보조전원 (8핀) 2...

액션캠부터 아이폰까지, 10월에 등장한 주목할 제품들

시작하며 2025년 10월, 추석 연휴만큼이나 기다려졌던 신제품 테크 아이템 들이 공개됐다. 이번에도 작은 액션캠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기기들이 눈길을 끌었다. 과연 어떤 제품들이 사용자의 관심을 끌었고, 또 실제로 구매를 고민하게 만들었을까?   1. 리트리버 혓바닥보다 작다고? ‘오즈모 NANO’ 액션캠 작지만 꽤 진지한 제품, 휴대성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일단 처음 이 제품을 봤을 때, ‘진짜 이게 카메라라고?’ 싶을 정도였다. ‘오즈모 NANO’는 기존 액션캠보다 한참 작은 크기로 등장했다. 손가락보다 작고, 애완견의 혓바닥보다 작다는 비교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외출이 잦은 사람이나 Vlog용으로 간편하게 촬영하고 싶은 경우 , 이런 초소형 기기는 생각보다 유용하다. 가방 안에 넣는 건 물론이고, 모자에 고정하거나 셔츠 깃에 끼워둘 수도 있다.   (1) 크기가 작으면 뭐가 좋을까? 이건 실제로 써보니 어떤 느낌이었나? 크기가 작다는 건 배터리나 화질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기도 하다. 그런데도 4K 촬영 가능 , 전자식 흔들림 보정 , 간단한 음성 명령 기능 이 들어가면서 꽤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다. 📌 장점과 아쉬운 점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장점 : 가벼움, 간편한 조작, 빠른 부팅 아쉬운 점 : 마이크 품질이 다소 부족, 야간 촬영 약함 결론은 이거였다 : 평소 스마트폰보다 더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제2의 시선’ 같은 기기였다.   2. 이제야 나왔다, 고프로 MAX 2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 360도 카메라 시장, 다시 관심 가져도 될까? 예상보다 늦게 등장한 고프로 MAX 2 . 전작인 고프로 MAX 이후 오랜 침묵을 깨고 출시된 제품이라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있었다. 이번 제품은 듀얼 렌즈를 통한 360도 촬영 , AI 기반 스티칭 기술 , 전용 앱과 연동성 강화 등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담고 있었다. 특히, 1인 크리에...

갤럭시 S26 울트라 디자인 변화, S펜까지 바뀐다

시작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가 갤럭시 노트 시절의 각진 디자인을 완전히 벗어났다. 모서리는 더 둥글어졌고, S펜마저 변화했다. 단순한 외형 변화처럼 보이지만, 실제 사용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화다.   1. 갤럭시 S 울트라는 여전히 노트일까? 이 질문부터 시작했다. 'S 울트라는 사실상 노트의 후속인가?' 나는 갤럭시 노트를 꽤 오래 썼다. 노트 3부터 시작해 9, 10까지 바꿔가며 써봤고, 이후 S22 울트라로 넘어왔다. 외형만 바뀐 거지, 실상은 노트 시리즈였다. 특히 직사각형에 가까운 각진 외형 과 S펜 수납 구조는 ‘노트’의 아이덴티티 그대로였다. 하지만 작년 S25 울트라부터 변화가 감지됐다. 모서리에 곡선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이번 S26 울트라에선 그 정도가 더 커졌다. 폰 아레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까지 갈 거라고 한다.   2. 아이폰 닮은 디자인, 어떤 점이 달라졌나?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모서리의 곡률 이다. 단순히 둥글어진 게 아니라, 기기 전체 실루엣이 좀 더 유연해 보이게 변했다. 손에 쥐었을 때의 촉감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 변화된 디자인에서 달라진 점들 항목 S25 울트라 S26 울트라 모서리 곡률 살짝 둥글어짐 더 둥글어짐, 곡선 강조 S펜 디자인 평평한 끝부분 끝이 둥글게 변형 전면부 인상 직사각형 느낌 유지 라운딩이 더 강조됨 전체 실루엣 다소 각진 느낌 훨씬 부드러운 형태 결론부터 말하면, 확실히 아이폰 15 프로 시리즈와 가까운 느낌이다.   3. S펜도 바뀌었다, 왜 중요한가?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땐 “디자인 바뀐 게 뭐 그렇게 큰일인가?” 싶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S펜 위치가 바로 모서리 근처다. 곡선이 생기...

FPS 게임용 헤드셋 찾는다면? 블랙샤크 V3 프로 실사용 기준 비교

시작하며 FPS 게임용 헤드셋을 찾는다면 ‘레이저 블랙샤크 V3 프로’는 빠지지 않는다. 이 제품은 2.4GHz 초고속 무선 기술, 최대 70시간 배터리, 그리고 FPS 전용 EQ 설정까지 갖춘 제품이다. 무선 성능과 마이크 품질, 착용감까지 전반적인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게이머 입장에서는 상당히 눈길이 간다.   1. 어떤 부분이 가장 눈에 띄었나? 내가 이걸 고른 이유: 단순히 브랜드 때문은 아니었다. 레이저라는 브랜드 자체는 워낙 게이밍 시장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블랙샤크 V3 프로는 그 중에서도 무선 성능 과 FPS 특화 기능 이 확실히 차별점이었다. 기존에도 여러 무선 헤드셋을 써봤지만, 아래 기능은 유독 인상적이었다.   🎯 눈여겨 볼 만한 주요 기능은 이랬다 구분 세부 내용 무선 연결 방식 2.4GHz 하이퍼스피드 / 블루투스 / 3.5mm 유선 동시 지원 최대 사용 시간 70시간 (무선 기준) 지연 속도 초지연 모드 시 10ms 드라이버 트라이포스 티타늄 50mm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이크 탈착형 하이퍼클리어 광대역 마이크 (12mm) 착용감 듀얼 레이어 플로우니트 메모리 폼 / 367g 커스터마이징 스마트 EQ / 롤러 조절기 / 마그네틱 페이스 플레이트 블루투스 동시 연결 가능 (통화+게임 사운드 분리)   이걸 실제로 사용해보면, 단순히 '무선'이라는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체감이 있었다.   2. 왜 FPS 게임용으로 추천된다고 하나? 이건 나도 궁금했다. 실제로 써보니 알겠더라. FPS 게임에서는 소리 하나로 상황 판단이 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발소리, 총소리, 리스폰 위치 같은 걸 사운드로 판단하려면 노이즈 없...

아이폰·아이패드 미리알림 앱, 이렇게 쓰면 업무 루틴이 바뀐다

시작하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쓰고 있다면, ‘미리알림’ 앱을 그냥 지나치긴 아까운 수준이다. 기본 앱이지만, 할 일 관리부터 일정 연동까지 제대로 쓰면 생산성이 달라진다.   1. 미리알림 앱, 어떤 앱인지부터 간단히 짚자 기본 앱이라 무시하기 쉬운데, 기능은 꽤 강력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미리알림’ 앱은 일종의 투두리스트 앱 이다. 단순히 할 일만 적는 게 아니라, 카테고리 분류 , 캘린더 연동 , 위젯 관리 , 위치 기반 알림 까지 다양한 기능이 숨어 있다. 직접 사용해 본 느낌으로 말하면,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구매하는 투두앱보다도 유연하게 쓸 수 있었다. 특히 아이폰 기본 ‘캘린더’ 앱과 연동했을 때 시너지가 컸다.   2. 미리알림 앱, 어떻게 써야 제대로 쓰는 걸까? 기본 기능부터 알아야 내 스타일로 바꾸기 쉽다. ✅ 처음 시작할 땐 이렇게 해봤다 카테고리(목록) 만들기 : 예) 업무, 개인, 쇼핑, 집안일 등 할 일 입력 : 제목 외에도 메모, URL, 날짜, 태그 설정 가능 우선순위, 깃발 표시, 위치 기반 알림 설정 하위 항목 추가로 업무 분할 가능 : 예) ‘영상 촬영’ → 대본 작성, 촬영, 편집 등   🧩 이 기능을 쓰면 할 일 정리가 쉬워진다 기능명 설명 목록 보기 기본 리스트 방식, 카테고리별 할 일 정리용 열 보기(칸반 보드) 진행 단계별로 시각화 가능. 아이디어 → 진행 중 → 완료 등의 흐름에 적합 섹션 만들기 한 목록 내에서 세부 분류 가능. 예) 유튜브 작업 → 기획, 촬영, 업로드 등 완료 항목 표시/숨기기 완료된 일정을 남겨두거나 감출 수 있음. 복기용으로 표시 기능 추천 내가 이렇게 썼다 : 유튜브 콘텐츠 작업은 열 보기로, 쇼핑 목록은 목록 보기로 정리했다. 뭔...

갤럭시 One UI 8.0 업데이트 후 느려졌다면 이 설정부터 해보자

시작하며 One UI 8.0 으로 업데이트한 뒤, 갤럭시 스마트폰이 이전보다 느려졌다면 시스템 캐시를 초기화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과정은 데이터 손실 없이 속도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1. One UI 8.0 업데이트 후 느려진 이유가 뭘까? 업데이트 후에도 남아있는 캐시가 문제일 수 있다 나도 최근에 갤럭시 S25 울트라를 One UI 8.0으로 업데이트한 직후, 화면 전환이 살짝 끊기거나 앱 반응이 한 박자 늦는 느낌을 받았다. 배터리 소모도 유난히 빠르게 느껴졌다. 이게 단순한 기분 탓일까 싶었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대규모 업데이트 후 이전 캐시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 . 새 버전과 구 버전의 캐시 파일이 충돌하면서 지연, 랙, 발열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번 시도해봤다. 시스템 캐시 초기화 . 이걸 한 뒤로 체감 성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2. 시스템 캐시를 초기화하면 뭐가 달라질까? 앱이나 데이터는 그대로, 불필요한 임시파일만 정리 초기화라니까 왠지 공장 초기화를 떠올릴 수도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캐시 초기화는 그런 게 아니다. 이건 지워지지 않는다 앱 삭제 없음 사진, 문서, 연락처 그대로 유지 와이파이/블루투스 설정도 보존 단지, 임시파일과 잔여 캐시 만 정리하는 작업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걸 하고 나면 업데이트 이후 갑자기 느려졌던 부분이나 간헐적인 끊김 현상이 부드럽게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   3. 시스템 캐시는 이렇게 지운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Recovery Mode 로 진입해야 한다 이 과정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순서만 따라가면 어렵지 않다. 내가 직접 해봤던 방식 그대로 아래에 정리해봤다. 📱 One UI 8.0 후 시스템 캐시 지우는 순서 순서 설명 1 전원 버튼 + 볼륨 아래 버튼을 ...

티타늄 프레임은 튼튼한데… 아이폰 에어, 내구성은 글쎄?

시작하며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애플에서도 초슬림 모델인 아이폰 에어 를 출시했다. 무게는 가벼웠지만, 내구성과 실사용 측면에선 꼭 따져봐야 할 부분이 많았다.   1. 아이폰 에어, 얼마나 얇고 가볍나? 들어보면 가볍지만, 만져보면 또 다른 느낌 이번에 사용한 모델은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에어 다. 무게는 약 165g으로, 경쟁 모델인 갤럭시 S25 엣지보다는 살짝 더 무겁지만 더 얇은 두께 가 눈에 띄었다. 곡면으로 처리된 프레임 덕에 더 얇아 보였고, 실물로 보면 확실히 미니멀한 디자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한 손에 쥐기 좋은 사이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2. 유리 내구성은 어떤가? 이건 진짜 궁금했다: 튼튼하다는 말, 사실일까? 아이폰 에어의 전면과 후면은 모두 세라믹 쉴드2 가 적용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테스트해 본 결과, 이전 모델(17프로)보다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인상 을 받았다. 📌 실제로 느낀 내구성 차이 항목 아이폰 에어 25엣지 전면 유리 얇고 긁힘 내성은 좋음, 깨짐에 약함 코팅 제거로 내성 낮지만 덜 깨짐 후면 유리 쉽게 바스라짐 더 단단한 느낌 렌즈 부분 비교적 약함 더 안정적 결론 : 얇고 가벼운 건 맞지만, 내구성은 그만큼 희생된 셈 이다. 특히 생폰으로 들고 다니는 스타일이라면 더더욱 고민되는 지점이다.   3. 프레임은 왜 괜찮다고 하는가? 이건 다들 튼튼하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느꼈다 프레임은 유광 처리된 티타늄 이 적용되었고, 실제 구부림 테스트에서도 전혀 휘어지지 않았다. 이 부분은 확실히 갤럭시 S25 엣지보다 안정감이 있었다. 스크래치 테스트에서는 경도 5번에서 미세 스크래치 , 카메라 버튼은 경도 9번까지 버텼다. 프레임은 단단함. 문제는 ...

아이폰17 셀룰러 끊김 문제? 실제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현상은 이렇다

시작하며 아이폰17 시리즈 사용자들 사이에서 셀룰러 수신 문제 와 애플 인텔리전스 오류 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금 어떤 문제가 있고, 해결 방법은 있는지 정리했다.   1. 아이폰17 셀룰러 수신 문제, 왜 발생할까? 내가 겪은 문제: 갑자기 데이터 속도가 느려졌다 아이폰17 시리즈는 출시 초기부터 몇 가지 문제로 사용자들의 불편을 사고 있다. 그중 가장 체감이 큰 이슈는 셀룰러 수신 저하 다. 실제로 나도 이동 중 데이터 연결이 끊기거나 너무 느려지는 상황을 몇 차례 겪었다.   📶 이런 현상이 왜 생길까? 이번 아이폰17은 안테나 위치가 재배치되었고, 퀄컴의 X80 5G 모뎀 이 탑재되었지만, 오히려 수신 성능이 떨어졌다는 반응이 나온다.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 📑 실제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들 증상 내용 수신 감도 저하 평소 LTE/5G가 잘 터지던 곳에서 연결이 끊김 속도 저하 앱 로딩이 느려지고 스트리밍 품질이 떨어짐 핫스팟 문제 다른 기기에 연결했을 때 속도가 매우 느림 애플은 이 문제를 iOS 26 업데이트 이후 발생한 것으로 인식 하고 있으며, 이후 iOS 26.0.1 및 iOS 26.1 베타 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패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까지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2. 셀룰러 문제, 내 폰만 그런 걸까? 나도 궁금했다. 이게 기기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아이폰17은 안테나 설계가 달라졌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문제일 가능성도 일부 존재 한다. 하지만 이전 모델(아이폰15 등)에서도 iOS 26 설치 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다는 점 에서, 소프트웨어 버그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 이런 시도는 도움이 될 수 있다 임시 해결 방법 으로 알려진 몇 가지가 있다. ...

에어팟보다 싸면서 성능은 비슷? LG 엑스붐 버즈 플러스 리뷰

시작하며 LG 엑스붐 버즈 플러스는 단순한 저가형 무선 이어폰이 아니다. 플러그 앤 와이어리스, UV 살균, 적응형 EQ 등 기능만 보면 프리미엄 제품이다. 그런데 가격은 에어팟 절반 수준이다. 실제로 써보면 "이 정도 가격에 이런 성능?"이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1. 엑스붐 버즈 플러스, 왜 다르게 봐야 하는가 이번 모델은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확실히 달라졌다. 기존의 '그저 그런' 무선 이어폰과는 다르게, 실사용자 입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꼼꼼히 채운 제품이다. 내가 이걸 고른 이유: PC용 유선 이어폰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도, 위생까지 챙길 수 있는 기능이 필요했다. 그중 플러그 앤 와이어리스와 UVnano는 결정적인 포인트였다.   📌 이 가격에 이런 기능? 직접 써보고 놀랐던 기능들 주요 기능 설명 플러그 앤 와이어리스 블루투스 없는 기기에도 AUX to C 케이블로 무선처럼 사용 가능 UVnano 살균 케이스 내부에서 이어버드를 자동으로 살균해주는 UV LED 기능 적응형 EQ 착용 상태에 따라 사운드를 자동 조정, 느슨하게 껴도 음질 안정적 유지 속삭이며 통화 이어버드를 마이크처럼 사용해 소음 많은 장소에서도 또렷한 통화 가능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귀 모양에 맞춰 자동으로 노캔 성능 보정 무선 충전 충전 케이블 없이도 무선 충전 가능 (플러스 모델 한정) 결론부터 말하면: 이 기능들이 들어간 무선 이어폰은 대부분 30만원대 이상인데, 이건 20만원도 안 되는 가격이다.   2. 음질과 노이즈 캔슬링, 가격 생각하면 더 놀랍다 처음 듣자마자 ‘오?’ 할 정도로 기본기가 탄탄했다. (1) 음질이 이렇게까지 좋을 줄은 몰랐다 그래핀 드라이버 덕분인지 고음, 저음의 밸런스가 안정적이다. EQ 조절도 앱에서 가능해서 원하는 사운드로 맞추는 재미도 있다. 내가 써본 느낌: 베이스가 풍부하면서도 뭉개지지 않았고...

슬림해진 갤럭시 S26 울트라, 이번엔 카메라보다 비디오 기능이 핵심

시작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 디자인과 카메라 변화, 그리고 Z 트라이폴드 신모델까지 연이어 소식이 나왔다. 2025년 하반기, 삼성 스마트폰 라인업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정리해봤다.   1. 삼성이 준비 중인 새로운 트라이폴드, 진짜 나올까? 출시 시기부터 카메라 스펙까지, 점점 구체화되는 정보. 이번에 언급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모델은 이름 그대로 화면이 G자 형태로 접히는 방식의 제품이다. 실제 출시 가능성은 어떻게 될까? UI 소스 유출을 통해 알려진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이번에 바뀌는 카메라, 어떤 특징이 있을까 항목 내용 출시 시기 2025년 11월 예상 카메라 구성 최대 100배 디지털 줌 지원 메인 망원 카메라 S25 울트라의 5배 망원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가능성 접는 방식 G자 형태 3단 접이 덱스 모드 자체 덱스 지원, 태블릿처럼 활용 가능 내가 보기에는 이번 Z 트라이폴드는 단순한 콘셉트 모델이 아니라, 실제로 폴드7 이후를 잇는 정식 제품군 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기존에 ‘폴드 SE’가 11월에 나왔던 흐름을 본다면, 이 트라이폴드도 연말 라인업 으로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다.   2. 갤럭시 S26 울트라, 디자인이 더 부드러워진다 모서리 각진 느낌 사라지고, 슬림화에 집중. 삼성의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 S26 시리즈 도 점차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기존의 각진 디자인에서 탈피해 더 둥글고 슬림한 형태 로 바뀌고 있다. 변화된 디자인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다음과 같다.   📐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디자인 변화 중심으로 살펴보면 구분 S25 울트라 S26 울트라 모서리 형태 직선 ...

갤럭시 S25 울트라 S펜, 놓치기 쉬운 기능까지 전부 써봤다

시작하며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의 S펜은 단순한 필기 도구가 아니다. 화면을 넘나드는 제스처, 캘린더 메모, 즉석 번역까지 다양한 기능이 숨어 있다. 이 글에서는 S펜의 기본 사용법부터 고급 설정, 실전 활용법 까지 모두 정리했다.   1. S펜 기능은 얼마나 많을까? 단순 필기만 하고 있다면, 아직 반도 못 쓴 것이다. 갤럭시 S25 울트라의 S펜은 예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진화했다. 쓰면 쓸수록, 기능을 알아갈수록 새롭게 느껴진다. 나 역시 단순히 메모용으로만 쓰다가, 이번에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활용법을 완전히 달리하게 됐다.   Air Command 메뉴, 꼭 내 스타일로 바꿔야 한다 화면에서 S펜 버튼을 누르면 뜨는 메뉴 가 바로 ‘에어 커맨드(Air Command)’다. 기본 구성은 비어있을 수 있으나, 여기에 자주 쓰는 기능을 채워넣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어떤 기능부터 추가했는지 보자면 에어 커맨드 메뉴에 어떤 기능 넣었나 기능 이름 설명 노트 작성 빠르게 삼성 노트 실행해서 필기 시작 가능 화면에 쓰기 스크린샷 후 메모 가능, 지도 표시 등에 유용 캘린더 메모 일정에 직접 필기 가능, 회의나 생일 메모에 활용 번역 기능 단어 또는 문장에 펜을 올리면 자동 번역 확대 보기 정밀하게 보고 싶은 곳을 최대 300%까지 확대 앱 바로가기 계산기, 카메라 등 자주 쓰는 앱 10개까지 등록 가능 → 이렇게 하면 단순 도구가 아니라 ‘작업 공간’이 된다.   2. 이건 설정에서 꼭 바꿔야 한다 기본값 그대로 쓰면 절반은 놓치게 된다. 설정 메뉴의 [고급 기능 → S펜] 항목은 상당히 많고 복잡하지만, 그만큼 알차다. 내가 직접 사용하면서 바꾼 설정들을 중심으...

One UI 8 정식 업데이트, 왜 이렇게 바뀐 게 없을까?

시작하며 One UI 8 정식 버전이 110일 만에 배포됐다. 하지만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베타 7차와 거의 동일한 빌드 라는 점에서 체감 변화가 없다. 빌드 번호, 버그 현황, 위젯 이슈까지, 정식 버전이라고 부르기 민망하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다.   1. 업데이트는 됐는데, 바뀐 게 없다? One UI 8 정식 버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업데이트부터 눌렀다. 그런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 "이거... 뭐가 바뀐 거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1) 빌드 번호를 보면 베타 7차와 같다 S25 시리즈 기준으로 보면, 베타 7차는 `ZYI3`, 정식 버전은 `BYI3`다. 맨 앞 알파벳만 Z → B로 바뀌었을 뿐 나머지는 그대로 다. 즉, 내부 빌드는 완전히 동일하다는 이야기다. S24 시리즈 는 조금 다르다. 베타에서 `ZYI3`였고 정식은 `CYI5`로 빌드 숫자가 2단계 올라가긴 했다. 하지만 버그는 그대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S25 시리즈는 베타 7차와 사실상 동일하다.   2. 버그는 고쳐졌나? 아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정식 버전에서 최소한의 버그 수정은 기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베타 때 지적된 문제들이 대부분 그대로 였다. 💡 베타 7차부터 여전한 문제들 요약 기능 문제 현상 바뀐 점 시계 스타일 AOD/잠금화면 간 동기화 불안정 그대로 폰트 변경 SamsungOne 변경 시 글자 두께 비정상 그대로 시스템 폰트 일부 앱에서 Google 본고딕과 혼재됨 그대로 위젯 디자인 텍스트 너무 커서 정보 짤림 그대로 뒤로 가기 미리보기 앱마다 일관성 없음 그대로 내가 느낀 건 이랬다: 정식 버전이라기보다 '라벨만 바뀐 베타'에 가깝다.   3. 특히...

아이폰 17 vs 갤럭시 S25·폴드7, 직접 써보니 결정이 쉬워졌다

시작하며 아이폰 17 프로맥스, 갤럭시 S25 울트라, 폴드 7. 지금 기준으로 가장 스펙 높은 플래그십 모델 3종을 직접 비교해 봤다. 단순 스펙보다 실제 사용에서 어떤 차이가 느껴졌는지를 중심으로, 카메라·배터리·디자인·성능 등 핵심 요소를 하나씩 살펴봤다.   1. 카메라 비교: 스펙 말고 실제 차이가 클까? 스펙상으로만 보면 갤럭시 S25 울트라의 2억 화소 가 가장 눈에 띈다. 반면, 아이폰 17 프로맥스는 후면·전면 모두 4,800만 화소 로 전반적인 밸런스를 강조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색감과 디테일 표현 방식이 다르다. 전면 카메라: 갤럭시는 전체적으로 밝고 연한 느낌. 피부톤이 한 톤 밝게 나온다. 아이폰은 진하고 밀도 있게 표현돼 더렷한 인상이 강하다. 후면 카메라(1200만 화소 기준): 갤럭시는 더 밝고 선명한 색감, 특히 하늘색 표현이 강조된다. 아이폰은 실제와 유사한 자연스러움을 준다. 📸 색감 말고 디테일은 어떨까? 항목 아이폰 17 프로맥스 갤럭시 S25 울트라 폴드 7 확대 시 디테일 머리카락까지 세세하게 표현 멀리 있는 글자까지 선명 유사하지만 일부 노이즈 있음 전면 카메라 화질 진하고 선명 밝고 뽀샤시 중간 수준 인물 모드 배경 자연스러운 흐림 효과 머리카락까지 일부 날림 자연스러움 부족 내가 아이폰 카메라를 선호한 이유: 자연스럽고 밀도 있는 색감이 취향이었다. 특히 셀피에서 피부톤 표현이 더 마음에 들었다.   2. 줌 성능, 야간 촬영, 인물모드에서 누가 강할까? (1) 광학 줌은 배율에 따라 다르다. 3배 줌: 갤럭시 S25 울트라, 폴드 7이 더 선명 4배 줌: 아이폰 17 프로맥스가 가장 좋은 화질 5배 줌 이상: 갤럭시가 앞선다 (최대 100배까지 지원) 🔍 줌 성능을 간단히 정리하면: "줌 배율별로 가장 잘 찍히는 기종이 다르다." 자주 쓰는 줌 배율이 중요하다면 확인이 필요하다. (2)...

아이폰17 카메라 설정, 사진이 바뀌는 꿀팁 5가지 정리

시작하며 아이폰17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어딘가 밋밋하게 느껴졌다면, 기본 설정부터 다시 봐야 한다. 실제로 몇 가지 설정만 바꿔도 사진 퀄리티는 놀랄 만큼 달라진다. 이 글에서는 아이폰17 기준으로 카메라 설정과 인물·풍경·음식별 촬영 팁, 그리고 기본 보정법까지 모두 정리했다.   1. 사진부터 달라지는 기본 설정, 이건 꼭 켜야 했다 사진 잘 찍는 첫걸음은 기본 설정을 점검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실제로 나도 ‘사진이 왜 이러지?’ 싶을 때는 대부분 이 설정들을 꺼둔 상태였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피사체를 찍어도, 설정에 따라 결과물이 확연히 달라진다.   📸 내가 바꿨던 설정들, 이렇게 달라졌다 설정 항목 효과 및 설명 유의할 점 접사 촬영 제어기 가까운 피사체 자동 초점 조정, 꽃·소품 촬영에 유리 일부 모델에서는 미지원 렌즈 청소 힌트 렌즈 오염 시 알림, 뿌연 사진 예방 iOS 26 이상에서 가능 격자 및 수평기 구도 잡기 쉬움, 수평 유지로 사진 완성도 향상 켜두면 항상 표시됨 ProRAW 촬영 후보정에 유리, 고화질 원본 저장 용량 큼, 색감은 밋밋할 수 있음 고요일성 or 높은 호환성 선택 사진 저장 방식 차이, 고요일성은 고화질 유지 호환성 낮을 수 있음 결론부터 말하면, 격자와 수평기만 켜둬도 사진이 한결 안정적으로 보인다. 나는 평소 구도 잡는 걸 어려워했는데, 격자를 켜두니 사진 전체 밸런스를 맞추기 훨씬 수월했다.   2. 인물·셀카 사진, 이렇게 찍으면 얼굴이 잘 나온다 사진 속 얼굴이 왜 길어 보이거나 이상해 보일까? 대부분 구도 때문이다. 아이폰으로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격자 중앙을 기준으로 구도를 잡아야 왜곡을 막을 수 있다. ...

아이폰 17프로 카메라, 소니 A7C2 대신 써도 될까?

시작하며 아이폰 17프로의 카메라 성능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을까?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 좋아져서, 유튜브나 일상 촬영 용도로는 미러리스 없이도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직접 비교해 본 결과는 꽤 흥미로웠다.   1. 화질은 어떤가? 실제 확대해서 보니 이렇게 다르다 확대해서 보면 미러리스가 앞서지만, 원본은 큰 차이 없다. 이번 비교는 소니 A7C2 + 35mm F1.4 GM 렌즈와 아이폰 17프로의 표준 렌즈로 진행했다. 양쪽 모두 로우 포맷 설정으로, 가능한 최상의 조건에서 촬영했다. (1) 확대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큰 차이 없다 아이폰 17프로와 A7C2 모두, 기본 이미지만 보면 아주 유사해 보인다. 나무 디테일, 색감, 선명도 모두 비슷했고, 처음에는 ‘이 정도면 아이폰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다. (2) 4배 확대하면 미러리스의 디테일이 확연하다 다만 확대해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나뭇잎이나 텍스처 표현에서 소니가 앞서고, 아이폰은 살짝 뭉개진 느낌이 있다. 📷 이럴 때 차이가 더 크게 보였다 상황 아이폰 17프로 소니 A7C2 기본 촬영 (1배 줌) 깨끗하고 생생 좀 더 날카로운 디테일 4배 확대 살짝 뭉개짐 디테일 살아있음 역광 상황 노출 자동 보정 좋음 대비 강해 세밀 조정 필요 조언 단순 SNS 업로드용이면 아이폰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포스터나 확대 인쇄가 필요한 작업이라면 미러리스가 유리하다.   2. 영상 촬영은 어떤가? 선명도와 손떨방 모두 비교해 봤다 영상에서는 아이폰이 더 간편하고 안정적이다. (1) 선명도는 소니가 미세하게 앞선다 4K 24프레임으로 촬영한 영상을 비교해 봤다. 확대해서 보면 소니 영상이 조금 더 선명하다. 나뭇잎 끝선, 벽돌의 텍스처가 좀 더 뚜렷하게 표현된다. (2...

아이폰17 프로 맥스 카메라 변화, 16 프로 맥스와 직접 비교해보니

시작하며 아이폰 17 프로 맥스가 출시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주목한 부분은 ‘카메라’였다. 과연 아이폰 16 프로 맥스에서 굳이 바꿀 정도의 변화가 있었을까? 이번엔 두 모델을 직접 비교하면서 실제 영상·사진 결과물을 중심으로 차이를 확인해봤다.   1. 카메라 사양만 보면 이렇다 이번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숫자로만 보면 업그레이드된 듯 보인다. 하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왔다.   📸 카메라 사양으로만 비교하면 어떤가? 항목 아이폰 17 프로 맥스 아이폰 16 프로 맥스 메인 카메라 48MP 48MP 울트라 와이드 48MP 48MP 망원(줌) 카메라 48MP, 4배 광학 줌 12MP, 5배 광학 줌 렌즈 전환 부드러움 개선 기존 수준 손떨림 방지 개선됨 여전히 양호 내가 느낀 차이 : 사양만 보면 17이 확실히 좋아 보였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생각보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먼저였다.   2. 영상 품질 비교해보니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었다 일단 기본 영상 촬영에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색감의 변화였다. 두 기종 다 4K 60fps 촬영을 지원하지만, 결과물의 ‘톤’이 조금 달랐다.   ✔️ 색감과 밝기 차이는 이렇게 보였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 : 색감이 더 선명하고 따뜻하게 표현됨 아이폰 16 프로 맥스 :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색감, 약간 어두운 느낌 공통점 : 둘 다 고화질, 일반 사용자에겐 큰 차이 없어 보일 수 있음 요약하자면 : 색의 쨍함이나 밝기 표현이 좀 더 나은 정도이지, 극적인 변화는 아니었다.   3. 울트라 와이드 영상과 손떨림 보정 자전거를 타고 직접 촬영하며 손떨림 테스트를 해봤...

Blackmagic Camera 3.0 기능 정리: 모바일 영상 촬영이 달라진 이유

시작하며 Blackmagic Camera 앱이 iOS와 Android 모두에서 v3.0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HUD부터 라이브 스트리밍, LUT 기능 까지 모바일 영상 제작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핵심 기능들이 포함되었다.   1. 인터페이스부터 확 바뀌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먼저 체감되는 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의 변화다. 새로운 HUD는 영상 촬영 중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화면에 잘 배치해두었다. 실제 촬영을 하며 줌 조작, 렌즈 변경, 프리셋 접근 등을 하다 보면 이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1) 돌리 줌도 이제 손쉽게 기존에는 수동으로 줌을 당겨야 했다면, 이제는 속도 조절이 가능한 돌리 줌 기능 이 포함되어 한결 부드러운 줌 인·아웃이 가능해졌다. (2) 불필요한 슬레이트는 정리됨 슬레이트 기능은 좌측 하단 점 세 개 메뉴로 정리되었고, HUD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방식이 더 나았다.   2.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지원된다고? 가장 인상 깊었던 기능 중 하나는 바로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 이었다.   (1) Android는 Twitch·YouTube까지 가능 Android 기기에서는 Blackmagic Cloud 외에도 Twitch, YouTube, Vimeo 등 주요 플랫폼으로 직접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iOS는 아직 Blackmagic Cloud만 지원되지만, 곧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2) HUD에 스트림 상태도 표시됨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는 화면 상단 HUD에 실시간 상태가 나타난다. 필요 없는 경우에는 설정에서 끌 수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튜브나 트위치 스트리밍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연결해 촬영·송출하는 경우 매우 유용하다.   3. LUT 관리도 더 강력해졌다 LUT(룩업테이블)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번 업데이트는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갤럭시 S24·S25 Ultra로 영화처럼 찍는 방법, 프로 비디오 설정 정리

시작하며 갤럭시 S24 Ultra 또는 S25 Ultra로 스마트폰 영상의 한계를 넘고 싶은가? 전문가처럼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고 싶다면, 삼성 프로 비디오 모드 의 설정이 핵심이다. 단순한 고화질 촬영을 넘어서, 진짜 ‘시네마틱’한 분위기 를 연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세팅과 기법들을 정리해봤다.   1. 전문가처럼 찍고 싶다면 이 설정부터 확인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프로 비디오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단순히 비디오 모드로는 한계가 있다. 수동 조절이 가능한 ‘프로 비디오 모드’로 바꿔야 진짜 영상 퀄리티가 달라진다. 📑 프로 비디오 모드, 이렇게 설정했다 카메라 앱 > 더보기 > 프로 비디오 모드 고정 ‘빠른 설정 유지’에서 카메라 모드와 노출값 을 유지하도록 설정 고급 비디오 옵션 에서 다음 항목 체크: HEVC 활성화 높은 비트레이트 로그 캡처(Log Capture) 켜기 HDR 끄기 구도 가이드 : 그리드+레벨 둘 다 켜기 결론부터 말하면 , 이 기본 세팅만 잘해도 퀄리티가 확연히 달라졌다. 자동 모드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색감과 다이내믹 레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 8K로 촬영해야 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단순히 고해상도라는 이유만이 아니다. 삼성 카메라 앱은 4K, 1080p에서 인위적인 선명도 보정 이 들어가 영상이 지나치게 날카롭고 부자연스럽다. 🎥 8K 촬영이 필요한 이유 항목 8K 촬영 4K/1080p 촬영 디테일 뛰어난 원본 화질 상대적으로 흐릿하거나 과장됨 선명도 보정 없음 과도한 디지털 샤프닝 적용 색감 처리 자연스러운 색감 유지 색이 뭉개지는 경우 있음 후반 편집 유연성 고배율 크...

위젯부터 아이콘까지, 아이폰17 심플 배경화면 꾸미는 팁

시작하며 아이폰17 쓰면서 배경화면 꾸미기가 점점 복잡하게 느껴졌다면, 이번엔 방향을 조금 달리해보는 것도 좋다. 위젯부터 아이콘까지 전부 심플하게 맞추는 방법을 찾다 보니, 실용적인 조합이 하나 나왔다.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깔끔한 화면, 의외로 간단했다.   1. 배경화면부터 손보면 깔끔해진다 아이폰 꾸미기의 시작은 역시 배경색 선택부터였다. 처음에는 화려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쓰다 보니 오히려 눈이 피로했고, 위젯도 겹쳐서 지저분해 보였다. 결국 밝은 톤의 단색 배경 으로 정리한 게 시작이었다. 📌 배경화면 색상 설정 이렇게 했다 설정 > 배경화면 > + 새 배경화면 추가 상단 탭에서 색상 선택 원하는 단색 배경을 골라서 적용 배경 캡처 후 위젯 설정 시 배경에 맞춰 활용 결론부터 말하면, 단색 배경이 위젯이랑 훨씬 잘 어울렸다. 위젯 배경과 톤을 통일하니까 화면이 정돈된 느낌이 확 들었다.   2. 앱 아이콘을 배경색에 맞게 바꿔야 진짜 깔끔하다 기본 아이콘은 색도 다양하고 배경과 안 어울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걸 맞추기 위해 직접 아이콘 이미지도 따로 만들었다. 📌 아이콘 바꿀 땐 이런 식으로 했다 포토샵이나 편집 앱에서 배경색과 같은 색상으로 아이콘 이미지 제작 단축어 앱 실행 왼쪽 하단 ‘단축어’ 선택 오른쪽 상단 ‘+’ 선택 ‘앱 열기’ 선택 후 변경할 앱 선택 이름 변경 및 홈 화면에 추가 3초 누르고 ‘세부사항’ > ‘홈 화면에 추가’ 아이콘 이미지 등록 주의할 점: PNG 배경 투명 이미지는 아이폰에서 잘 안 보일 수 있다. 배경색을 깔고 만든 이미지가 훨씬 깔끔했다.   3. 위젯은 무료 앱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사실 기본 위젯만으로는 디자인 통일감 내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추가로 쓴 앱이 MD 위...

아이폰17프로로 영화 같은 영상 찍는 방법, 이렇게 설정했다

시작하며 아이폰17프로로 필름룩 영상 촬영이 가능할까? 직접 테스트하며 설정을 바꾸고, 촬영·색보정·앱까지 다르게 써봤더니 확실히 달라졌다. 내가 적용한 5단계 설정 과정을 하나씩 정리해본다.   1. 필름룩이란? 아이폰17프로에서 구현하려면 자연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질감, 이것이 필름룩의 핵심이다. 보통 이런 영상은 소니 A7S3 같은 대형 센서 카메라에서 구현되기 때문에, 아이폰처럼 작은 센서의 스마트폰으로는 디지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기 쉽다. 나 역시 처음엔 너무 날카롭고 색이 튀는 느낌이 싫어서 세팅을 바꾸기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팅, 촬영법, 노출, 컬러그레이딩, 앱까지 단계별로 바꾸니 확연히 달라졌다.   2. 카메라 세팅부터 바꿔야 하는 이유 가장 먼저 확인한 건 기본 카메라 설정 이었다. 이 단계를 넘기면 나머지가 다 헛수고가 된다. 📷 이렇게 바꾸니 영상 질감부터 달라졌다 설정 항목 변경 내용 이유 해상도 4K 24fps 필름 같은 리듬감과 시네마틱한 모션 HDR 영상 꺼짐 색감 왜곡 방지 Apple ProRes 켜짐 + Log로 설정 나중에 색보정 가능하게 촬영 화이트밸런스 고정 조명 변화에도 색이 일정하게 유지됨 카메라 전환 비활성화 줌 시 색감 변화 방지 사용 렌즈 24mm 하나만 사용 카메라별 색감 차이 줄이기 위함 내가 이렇게 바꾼 이유: 기기의 자동 설정을 그대로 쓰면 ‘과도한 선명함’과 ‘부자연스러운 색감’이 필름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3. 촬영할 때 가장 중요했던 건 ‘빛’이었다 “같은 아이폰인데 왜 나는 그 느낌이 안 나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결국 빛의 방향과 양, 촬영 ...

보청기 기능까지? 에어팟 프로3로 확인한 청력 측정 직접 해봄

시작하며 에어팟 프로3에 보청기 기능 이 추가됐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청력 측정과 기능 테스트를 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애플 생태계에서는 강력한 기능이 많지만 갤럭시와의 궁합은 아쉽다 . 그래도 보청 기능과 심박수 측정 센서 는 꽤 인상 깊었다.   1. 에어팟 프로3, 이제는 심박수도 측정한다고? 이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수 측정 센서 가 탑재됐다. 애플 워치처럼 피부 접촉으로 맥박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1) 애플 워치 없이도 맥박 측정 가능 심박 측정은 PPC 광맥파 센서 를 통해 가능하며, 이어폰을 귀에 꽂고 아이폰이 근처에 있으면 자동으로 기록된다. 다만, 운동 중 실시간 확인은 어렵고 아이폰으로만 기록 결과를 볼 수 있다. 기록용 기능이라서 애플 워치 대체라고 하긴 어렵다. 운동 중 실시간 심박 관리를 기대했다면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2)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기존에도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있었다. 아래는 대표적인 예다. 📌 심박 측정이 가능한 이어폰 예시 제품명 측정 방식 특징 앵커 리버티 4 양쪽 착용 필요 측정 중 한쪽 빼면 중단 젠하이저 모멘텀 스포츠 양쪽 착용 필요 운동용으로 최적화 파워비츠 프로 2 에어팟과 동일한 센서 애플 생태계와 연동 우수 에어팟 프로3는 한쪽을 빼도 측정이 계속되는 점이 조금 다르다. 작동 방식이 약간 개선됐다고 느꼈다.   2. 청력 측정과 보청기 기능, 실제 써보니 어땠을까? 이번에 가장 인상 깊었던 기능은 청력 측정 후 보청기 기능 이었다.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의외로 사용 조건이 까다롭고 시간이 좀 걸렸다. (1) 청력 테스트는 이렇게 진행됐다 처음엔 소리가 뚜렷하게 들리지만 점점 미세해지며 주파수만 바뀐 상태로 매우 작은 소리 가 난다. 이게 꽤 지루하고 인내심이 필요한...

아이폰 iOS 26.1 베타 업데이트, 바뀐 기능만 콕 집어 정리했다

시작하며 iOS 26.1 베타 1이 개발자 대상으로 공개되면서, 실제 아이폰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기능적으로 큰 변화는 아니지만, 자잘한 UI 개선과 언어 지원 확장 등이 반영돼 있었다.   1. 이번 iOS 26.1 베타, 설치 전 알아야 할 기본 정보 업데이트 용량, 빌드 넘버, 출시 주기 등 아이폰 유저라면 설치 전 체크할 정보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베타는 대규모 기능보다는 안정성과 세부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1) 업데이트 용량부터 꽤 묵직했다 아이폰 16 프로 기준, 약 14.32GB 로 확인됐다. 이는 베타 업데이트 치고는 상당히 큰 편이다.   (2) 베타 버전 빌드 넘버의 의미는? 기존 iOS 26 정식 빌드: 23A341 iOS 26.1 베타 1 빌드: 23B5044L 여기서 B는 베타 1을 의미하고, 뒤 숫자는 일일 빌드 넘버다. 마지막 알파벳 L은 안정성을 의미하며, A에 가까울수록 더 안정적인 버전이다. 참고: 정식 배포 시기 추정은 2025년 10월 중순으로 보인다.   2. 바뀐 기능, 뭐가 달라졌나? 실제 사용하며 느낀 점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UI와 언어 지원이다. 아래에서 하나씩 정리해본다.   📱 바뀐 UI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여기였다 (1) 키패드 디자인, 훨씬 밝아지고 유리 느낌 더 강해졌다 전화 앱에서 키패드 디자인이 확 달라졌다. 전체적으로 더 밝아졌고, 유리처럼 투명한 느낌이 강해졌다. 숫자 버튼 배경: 기존 대비 훨씬 밝고 하얀 느낌 통화 버튼: 더 짙은 색으로 강조됨 직접 써보면 화면이 더 가벼워지고 시인성은 좋아진 느낌 이었다.   (2) 사진 앱 하단 영상 스크럽바 디자인 개선 영상 재생 중 하단 진행 바(스크럽바) 디자인이 변경됐다.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