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그린 충전기 보조배터리 실사용 전 확인할 장단점
시작하며 유그린 충전기와 보조배터리는 출력이 높고 포트 구성이 넉넉한 편이라 여러 기기를 함께 쓰는 사람에게 맞다. 다만 제품마다 용도가 분명히 다르다. 무조건 고출력이라 좋다고 보기보다 어디에 두고 쓸지, 얼마나 자주 들고 다닐지, 노트북 충전이 필요한지 를 먼저 봐야 한다. 이번에 정리할 제품은 유그린 100W 5포트 GaN 충전기 , 유그린 20,000mAh 130W 보조배터리 , 유그린 5,000mAh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다. 세 제품 모두 충전 관련 제품이지만 실제 사용 목적은 꽤 다르다. 먼저 보면 좋은 기준은 이렇다. 제품 맞는 사용 상황 걸릴 수 있는 점 100W 5포트 충전기 책상 위 여러 기기 동시 충전 휴대하기엔 크고 무거운 편 20,000mAh 130W 보조배터리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동시 사용 빌트인 케이블 없음 5,000mAh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아이폰 외출용 보조 충전 용량과 출력은 평범함 1. 유그린 100W 5포트 충전기는 거치용에 가깝다 유그린 100W 5포트 GaN 충전기는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이어폰을 한 자리에서 충전하는 사람에게 맞는 제품이다. 포트가 많아서 책상 위 충전 환경을 정리하기 좋다. 포트 구성은 다음과 같다. USB-C 1, 2, 3 : 최대 100W 출력 USB-C 4 : 최대 30W 출력 USB-A : 최대 22.5W 출력 총 5포트 구성 스마트 TFT 디스플레이 적용 220V 접지 플러그 사용 실사용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디스플레이다. 총 출력, 충전 상태, 충전기 온도 등을 바로 볼 수 있다. 충전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여러 기기를 꽂아둘 때 편하다. 기기를 추가로 연결하면 충전기가 전력을 자동으로 나눠준다. 기존에 충전하던 기기를 매번 뺐다 꽂을 필요는 없다. 포트별 출력 표시도 직관적인 편이라 어떤 기기가 충전 중인지 파악하기 쉽다. 다만 휴대용 충전기로 보기에는 애매하다. 실측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