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iOS 26: 사진 포맷·비율·해상도를 항상 동일하게 설정하는 법

시작하며

아이폰을 쓰면서 카메라를 열 때마다 해상도나 비율이 바뀌거나, 원하는 포맷으로 고정되지 않아 매번 설정을 바꿔야 한다면 꽤 번거롭다. 저는 디지털노마드 생활 중 아이폰으로 사진·영상 찍는 일이 많아서 이 설정이 고정 안 돼 있을 때 꽤 귀찮았고, 그래서 얼마간 연구해봤다. 이번 글에서는 iOS 26에서 카메라 포맷(파일형식)·해상도·비율을 고정하는 방법을 실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본다.

 

1. 내 아이폰 카메라 설정, 뭘 고정할 수 있을까

설정 가능한 항목들을 먼저 살펴보면, 내가 자주 바꿔 쓰는 항목이 고정되면 꽤 효율이 올라간다.

(1) 포맷(파일형식)

  • 사진의 경우: HEIF-“High Efficiency” 또는 JPEG-“Most Compatible” 선택 가능.
  • 영상의 경우: 해상도·프레임률·파일형식 등을 카메라앱 안이나 설정에서 조정 가능해졌다는 언급이 있다.

내가 느낀 점: 영상 촬영·유튜브용으로 쓰면 포맷 고정이 꽤 중요했다.

(2) 해상도

  • 사진: 카메라 센서 크기나 설정에 따라 메가픽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 영상: 4K, 1080p 등 여러 선택지 존재.

내가 느낀 점: 영상 촬영할 때 “이번엔 4K로 찍어야지” 하면서 매번 체크하느라 번거로웠다.

(3) 비율(Aspect Ratio)

  • 사진 모드에서 기본적으로 4:3 비율이 많다.
  • 내가 자주 쓰는 16:9정사각형(1:1) 비율로 바꾸면 SNS나 영상 활용에 더 적합하다.

내가 느낀 점: “이걸 16:9로 찍었어야 했는데” 하면서 다시 잘라야 했던 경험 꽤 있었다.

요약하자면: 포맷과 해상도, 비율을 내가 원하는 기본값으로 설정해두면 작업 효율이 올라간다.

 

2. iOS 26에서 카메라 설정 고정하는 실제 방법

제가 아이폰 사용하면서 이 방법으로 설정 고정할 수 있었다. 아래는 단계별로 따라 하면 된다.

(1) 비율(Aspect Ratio) 고정하는 법

  1. 카메라 앱을 연다.
  2. 화면에서 위쪽이나 옵션 버튼을 눌러서 비율 버튼(예: “4:3” 또는 “16:9”)을 찾는다.
  3. 원하는 비율(예: 16:9)을 선택한다.
  4. 설정 앱으로 나가서 → 설정 → 카메라 → 설정 유지(Preserve Settings) 메뉴로 이동한다.
  5. “창의적 제어(Creative Controls)” 또는 “카메라 모드(Camera Mode)”, “비율(Aspect Ratio)” 항목이 있다면 해당 항목을 켠다.
  6. 이후 카메라 앱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봐서, 내가 선택한 비율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내가 겪은 팁: 설정 유지 옵션을 켜기 전에 비율을 선택해놓은 상태에서 바로 설정 메뉴로 진입하면 효과가 더 확실했다.

 

(2) 포맷·해상도 고정하는 법

iOS 26에서 카메라 앱 디자인이 바뀌면서 설정 접근 경로가 조금 달라졌다는 리뷰가 있다. 다만 이미지 기준으로 아래 방법을 추천한다.

  • 설정 → 카메라 → 포맷(Formats) 메뉴로 이동한다. 정상적으로 iOS 26에서도 존재한다.
  • 여기서 High Efficiency(HEIF/HEVC) 혹은 Most Compatible(JPEG/H.264) 중 원하는 형식을 선택한다.
  • 영상의 경우, 카메라 앱 모드 안에서 해상도·프레임률 메뉴를 눌러 고정하고 싶은 해상도(예: 4K60fps)로 설정한다.
  • 역시 설정 유지 메뉴(Preserve Settings) 안에 영상 해상도나 포맷 관련 설정이 있으면 켠다.

(3) 해상도 고정 시 주의할 점

  • 비율을 16:9로 바꾸면 센서의 전체 영역이 아니라 일부가 덜 쓰일 수 있다.
  • 고해상도 영상(4K)이나 고정 포맷 사용 시 저장 공간이 더 빨리 닳는다.
  • 설정을 고정해도 iOS 업데이트나 카메라 앱 업데이트 시 기본값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한 번씩 체크하는 것이 좋다.

 

3. 자주 묻는 궁금증 해결

저처럼 설정을 고정하고 싶다면 이런 질문이 떠오를 수 있고, 이에 대한 답을 정리해본다.

Q. 비율을 바꿔놨는데 매번 4:3으로 돌아가요. 왜 그런가요?

→ 설정 → 카메라 → 설정 유지(Preserve Settings)에서 “창의적 제어(Creative Controls)” 또는 “비율(Aspect Ratio)”을 켜야 다음 실행 시에도 그 값이 유지된다.

 

Q. 영상 촬영에서 비율을 바꾸는 옵션이 안 보여요.

→ 기본 카메라 앱에서는 사진 모드만 비율 변경이 지원되고, 영상 모드에서는 비율 변경 옵션이 제한적이라는 사용자가 많다.

 

Q. 고해상도로 설정하면 저장 공간이 급격히 줄어요.

→ 맞다. 4K 영상이나 고해상도 사진은 파일 크기가 커진다. 저는 작업용으로 외장 저장소나 클라우드를 함께 쓰는 방식을 병행했다.

 

4. 제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 상황 & 판단 기준

제가 중어중문학·부동산학·간호학 복합 배경이지만, 사진·영상 작업도 꽤 했고 외주 영상 찍을 때 아이폰만 들고 다닌 적도 많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별로 어떤 설정 고정이 적합한지 조언해본다.

  • SNS용/수시 스냅샷 위주 → 비율을 정사각형(1:1) 또는 16:9로 고정해 두면 편하다. 또한 고해상도는 필수는 아니니 저장 공간을 고려해 포맷을 ‘Most Compatible’으로 정해두는 것도 좋다.
  • 영상 유튜브·프로덕션용 → 포맷은 HEVC(High Efficiency)로 해도 되지만, 호환성 고려해 JPEG/H.264로 바꿔두는 것도 전략이다. 해상도는 4K30fps나 4K60fps로 고정해두고, 비율은 영상 배포 채널(16:9)을 고려해서 설정한다.
  • 일상 기록용·크게 인화할 목적 없음 → 기본 4:3 비율을 유지해 센서 전체 영역을 쓰는 방식이 나쁘지 않다. 나중에 편집하면서 자르는 방식으로 대응 가능하다.

제가 추천하는 판단 기준: “설정 바꾸는 시간이 작업 흐름에 걸림돌이 되면, 고정 설정이 낫다.” 내 경험상 작업 효율을 높이려면 설정을 미리 고정해 두는 게 좋았다.

 

마치며

오늘 글에서 살펴본 내용으로 정리하자면, iOS 26에서 아이폰 카메라의 포맷·해상도·비율 설정을 내가 원하는 상태로 고정해두면 매번 설정 바꾸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영상이나 SNS용 콘텐츠 작업을 자주 한다면 이 고정 설정이 꽤 유용했다.

만약 해상도·비율 설정 고정해봤는데도 작동이 안 된다면, 기기 재시작이나 iOS 업데이트 확인도 함께 해보길 권한다. 원하신다면 아이폰 모델별(예: 아이폰 15, 16) 설정 화면 캡처 포함 상세 가이드도 함께 만들어드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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